적립식 정운찬 총리의 실언
정운찬 총리의 실언,
그 동안 차곡차곡 쌓기도 잘도 쌓았다.
그런데 너무 쌓았다. 애교를 넘어섰다.
정운찬 총리의 말이 쌓임에 따라
나도 처음에는 '씨익~'하다가 나중에는 '쯧쯧'하였다.
오늘은? ...
정운찬 총리가 '아바타를 집에서 봤다'고 발언한 기사를 보자마자
'어...어...어...' 라는 소리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한 숨을 쉬었다.
뻐꾸기 타령의 화룡점정
모 포털의 검색창에 정운찬을 치자 자동검색으로 나오는 것이
731 부대, 실언, 황당조문...
저 포털의 검색창에 정운찬을 치자 연관검색으로 나오는 것이
군대, 731, 양승조, 이용삼...
오호~왠지 '뻐꾸기 타령'이 생각난다.
굳이 말해 뭐하려냐 만은
양승조 의원이 세종시 관련 단식투쟁 중에 만찬초청장을 보냈으며
고 이용삼 의원의 빈소에 조문하러 가서는 '다른 누구'를 추억하며 눈물을 흘렸다.
731...?
따로 설명하지 않으려 한다. 뻐꾸기 타령의 화룡점정이 731이다.
자꾸 '정운찬-731' 연결짓다가는 731이 정운찬 총리의 인감이 될지도 모른다.
문득, 공자가 생각나는 까닭은? '오로지 '세종시'만 보고 '세종시'만 생각하다가?'
<논어> '위정'에 이런 글귀가 나온다.
子曰,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지지 시지야)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공자가 제자 자로에게 한 말이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야 뭐...큰 문제될 경우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르면서 안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운찬 총리가 나서서 굳이 아는 척 한 것은 아니라 믿는다. 오로지 '세종시'만 보고 '세종시'만 생각하다보니, 순간 헷갈렸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줄, 또 한 줄 그렇게 '적립형 정운찬 실언 마일리지'를 보니 공자의 저 말이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Posted by 북백암혼 대사조
정운찬 총리의 실언,
그 동안 차곡차곡 쌓기도 잘도 쌓았다.
그런데 너무 쌓았다. 애교를 넘어섰다.
정운찬 총리의 말이 쌓임에 따라
나도 처음에는 '씨익~'하다가 나중에는 '쯧쯧'하였다.
오늘은? ...
정운찬 총리가 '아바타를 집에서 봤다'고 발언한 기사를 보자마자
'어...어...어...' 라는 소리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한 숨을 쉬었다.
뻐꾸기 타령의 화룡점정
모 포털의 검색창에 정운찬을 치자 자동검색으로 나오는 것이
731 부대, 실언, 황당조문...
저 포털의 검색창에 정운찬을 치자 연관검색으로 나오는 것이
군대, 731, 양승조, 이용삼...
오호~왠지 '뻐꾸기 타령'이 생각난다.
굳이 말해 뭐하려냐 만은
양승조 의원이 세종시 관련 단식투쟁 중에 만찬초청장을 보냈으며
고 이용삼 의원의 빈소에 조문하러 가서는 '다른 누구'를 추억하며 눈물을 흘렸다.
731...?
따로 설명하지 않으려 한다. 뻐꾸기 타령의 화룡점정이 731이다.
자꾸 '정운찬-731' 연결짓다가는 731이 정운찬 총리의 인감이 될지도 모른다.
문득, 공자가 생각나는 까닭은? '오로지 '세종시'만 보고 '세종시'만 생각하다가?'
<논어> '위정'에 이런 글귀가 나온다.
子曰,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지지 시지야)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공자가 제자 자로에게 한 말이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야 뭐...큰 문제될 경우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르면서 안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운찬 총리가 나서서 굳이 아는 척 한 것은 아니라 믿는다. 오로지 '세종시'만 보고 '세종시'만 생각하다보니, 순간 헷갈렸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줄, 또 한 줄 그렇게 '적립형 정운찬 실언 마일리지'를 보니 공자의 저 말이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Posted by 북백암혼 대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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