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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영진 입장발표에 부쳐

KBS 경영진 입장발표에 부쳐

 

“KBS 경영진”이 불법도청의혹과 관련해서 KBS 새노조와 민주당을 비방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실망을 넘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이번 사건의 발단이 민주당이 수신료인상안 표결처리를 뒤집은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런 이유로 도청을 했다는 것인가? 우리는 도청을 자백한 것으로 본다.

“KBS 경영진”에 촉구한다.

수신료인상을 위해 한나라당과 기타 3자 누구에게 녹취록을 제공했는지 밝혀라.

무고하다면 도움을 주었다는 “회의에 관련된 제3자”가 누군지 밝혀라.

 

2011.07.27.

민주당 당대표실 불법도청 진상조사위원회